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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현지 소식 - 빵 사러 나갔다가 벌금 하지만 반전

  • 영남국제결혼
  • 2021-07-21
  • 조회수 17

한국도 그렇지만 베트남도 코로나 4차 유행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입니다.

베트남은 최근에 '16호 지시령'을 내려서 식료품, 의약품, 응급치료 및 필수 업종에 근무하는 경우에만 외출이 허용된다고 합니다.


20일인 어제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

지난 18일 나짱의 한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A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빵과 물을 사서 돌아오다가 검문에 걸려 

오토바이 등록증과 면허증, 그리고 오토바이까지 압수당하고

거기다 벌금까지 물게 되었다고 합니다.


출처 나우뉴스


하지만 반전이 있습니다.

이 날 벌금을 물린 검문 담당자 B씨가 당시 상황을 직접 촬영해 지인하게 유포하였는데,

그 영상을 본 누리꾼들이 영상 속 B씨의 태도가 너무 무례하고 도를 넘어선 단속이었다는 비난을 쏟아내었다고 합니다.

비난의 논란이 커지자 해당 시 담당자는 A씨에게 "압수했던 오토바이와 면허증 등 모두 돌려주고, 벌금도 물지 않겠다"고 약속했다고 합니다.


그리고 또 하나의 반전! 

A씨는 모회사 하청업체에서 근무했었는데, 이 사건을 계기로 모회사 본사 직원으로 채용하겠다는 본사의 약속까지 받았다고 합니다.


짧은 시간이지만 A씨는 지옥과 천국을 경험했을 듯 합니다.

듣도 보도 못한 코로나가 여러 가지로 우리의 인생에 개입하고 있음이 느껴지네요^^ 


 



내용 출처 : 나우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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